늘어나는 음악파일과 영상파일들을 감당하기에 80GB의 맥북프로는 버거웠습니다. 게다가 그 80GB도 20GB는 윈도에 빌려준 상태거든요.
이를 어찌해야할꼬...하는 고민속에 외장하드를 개강기념으로 구입하기로 맘을 잡았습니다.
외장하드디스크가 시장에 굉~장히 많은데, 어떤것을 사야할지 정말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세웠습니다.
1. eSATA를 지원할것
- 현재 나온 일반적인 하드디스크 연결 방법에서 가장 빠른 것은 SATA II인데, 이것을 손실없이 외장형에서도 쓸 수 있게하는 기술이랍니다. eSATA가 대단한건 아니고, SATA를 케이스 밖으로 뺀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드디스크의 퍼포먼스가 다 나오게 하기 위해서라도 eSATA는 필요했습니다.
2. Firewire or USB 2.0 지원
- eSATA를 넣었기 때문에 Firewire 800은 좀 무의미합니다. eSATA는 최대 3000Mbps로 동작하니까요. 게다가 제 맥북프로엔 Firewire 800이 없는 구형입니다. ㅠㅠ USB 2.0을 지원하면 어떠한 컴퓨터에서도 다 쓸 수는 있으니, 일단은 USB2.0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Firewire모델은 은근히 비싸더군요 ><
3. 디자인
- 외장형하드디스크들의 디자인이 일단은 이뻐야 합니다. 노트북과의 싱크로(?)율도 중요했습니다.
4. 내장인터페이스는 SATAII
- SATA가 하드디스크 인터페이스를 거진 차지한 상태에서 EIDE를 쓰는건 시대에 한참 뒤쳐진 발상이며, 대부분의 하드디스크들이 SATAII가 더 저렴한것을 생각해서도 EIDE는 과감히 아웃!
고민하게 만든 제품들이 몇개 있었는데...
이를 어찌해야할꼬...하는 고민속에 외장하드를 개강기념으로 구입하기로 맘을 잡았습니다.
외장하드디스크가 시장에 굉~장히 많은데, 어떤것을 사야할지 정말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세웠습니다.
1. eSATA를 지원할것
- 현재 나온 일반적인 하드디스크 연결 방법에서 가장 빠른 것은 SATA II인데, 이것을 손실없이 외장형에서도 쓸 수 있게하는 기술이랍니다. eSATA가 대단한건 아니고, SATA를 케이스 밖으로 뺀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드디스크의 퍼포먼스가 다 나오게 하기 위해서라도 eSATA는 필요했습니다.
2. Firewire or USB 2.0 지원
- eSATA를 넣었기 때문에 Firewire 800은 좀 무의미합니다. eSATA는 최대 3000Mbps로 동작하니까요. 게다가 제 맥북프로엔 Firewire 800이 없는 구형입니다. ㅠㅠ USB 2.0을 지원하면 어떠한 컴퓨터에서도 다 쓸 수는 있으니, 일단은 USB2.0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Firewire모델은 은근히 비싸더군요 ><
3. 디자인
- 외장형하드디스크들의 디자인이 일단은 이뻐야 합니다. 노트북과의 싱크로(?)율도 중요했습니다.
4. 내장인터페이스는 SATAII
- SATA가 하드디스크 인터페이스를 거진 차지한 상태에서 EIDE를 쓰는건 시대에 한참 뒤쳐진 발상이며, 대부분의 하드디스크들이 SATAII가 더 저렴한것을 생각해서도 EIDE는 과감히 아웃!
고민하게 만든 제품들이 몇개 있었는데...
위의 제품은 왠지 프로모델같았고, 아래모델은 DataMore M3입니다. 맥미니랑 비슷하게 생겼고, 크기도 같습니다. 올려놓고 써도.. 된답니다;;
부가적인것을 고민했는데, 들고다닐물건은 아니기 때문에 크기는 크게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알루미늄제품은 공랭식인데, 이렇게 하면 꽤 뜨겁다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식으로 플라스틱으로 덮여있고 바닥만 알루미늄인 M3을 골랐습니다. 3개의 유전원 USB포트도 크게 한몫했고,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것도 +가 되는 요인이었습니다. 자동으로 팬속도도 조절하구요.
Seagate Barracuda 7200.10 250GB를 연결하고 부팅!
MacOS에서 연결!! 앗싸 되는구나!!
GIVAMEDATA가 외장하드입니다. 맥과 윈도간의 오감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FAT32로 만들었습니다. NTFS로 하니까 권한 문제가 생겨서 맥에서 잘 안되고, HFS+로 하면 윈도에서 쓰기가 참 거시기해지죠 :(
속도는 USB2.0으로 연결해서 그리 빠르진 않습니다만, 영화보고 데이터 백업으로 쓰기에는 적당합니다. 답답하지도 않고, 속시원하지도 않습니다. 딱 생각한정도의 성능만 보여줍니다.
(USB2.0으로는 바라쿠다7200.10같은 '요새하드'의 성능을 못따라갑니다)
3개의 USB 2.0포트는 맥북프로의 단점인 확장성도 보완해주고있고요. 4개로 늘어난 USB포트(한개는 얘가 쓰는것이니)에 USB 사운드카드, 스캐너, 마우스 연결해서 씁니다. 한개는 비워놨죠. iPod나 Memory Reader 써야 하니까요.
결과적으로는 만족입니다. 이젠 DVD 안구워도 됩니다. ㅠㅠ
부가적인것을 고민했는데, 들고다닐물건은 아니기 때문에 크기는 크게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알루미늄제품은 공랭식인데, 이렇게 하면 꽤 뜨겁다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식으로 플라스틱으로 덮여있고 바닥만 알루미늄인 M3을 골랐습니다. 3개의 유전원 USB포트도 크게 한몫했고,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것도 +가 되는 요인이었습니다. 자동으로 팬속도도 조절하구요.
Seagate Barracuda 7200.10 250GB를 연결하고 부팅!
MacOS에서 연결!! 앗싸 되는구나!!
GIVAMEDATA가 외장하드입니다. 맥과 윈도간의 오감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FAT32로 만들었습니다. NTFS로 하니까 권한 문제가 생겨서 맥에서 잘 안되고, HFS+로 하면 윈도에서 쓰기가 참 거시기해지죠 :(
속도는 USB2.0으로 연결해서 그리 빠르진 않습니다만, 영화보고 데이터 백업으로 쓰기에는 적당합니다. 답답하지도 않고, 속시원하지도 않습니다. 딱 생각한정도의 성능만 보여줍니다.
(USB2.0으로는 바라쿠다7200.10같은 '요새하드'의 성능을 못따라갑니다)
3개의 USB 2.0포트는 맥북프로의 단점인 확장성도 보완해주고있고요. 4개로 늘어난 USB포트(한개는 얘가 쓰는것이니)에 USB 사운드카드, 스캐너, 마우스 연결해서 씁니다. 한개는 비워놨죠. iPod나 Memory Reader 써야 하니까요.
결과적으로는 만족입니다. 이젠 DVD 안구워도 됩니다. ㅠㅠ
'with MacBook Pr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터넷 뱅킹 (0) | 2007/12/01 |
|---|---|
| Paragon Soft NTFS fot Mac Public Beta 3 (2) | 2007/10/21 |
| Apple's Special Event 1 ~ New iMac (0) | 2007/08/08 |
| 새빛마이크로 Datamore M3 eSATA (1) | 2007/03/24 |
| bootcamp에서 svchost.exe 에러가 나는 경우 (0) | 2007/02/22 |
| 초보 맥 유저입니다. (0) | 2007/02/2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