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이라고 지었는데 좀 부끄럽습니다. 장마철이면 비가 많이 와서 사람들이 우산을 다 쓰고 다니는것을 찍을걸 그랬나 싶어서요. 집앞입니다.
빨간색의 피자배달 직원이 이런날 더 눈에 잘 띄이네요. 비가오면 짬뽕이 땡기는 것도 국물의 맛과 그 색깔 때문이 아닐런지요.
우체부 아저씨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다니시지요..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DSLR 좋군요 :) (D70인데도)
보도블럭이 빗물에 젖으니 뚜렷한 느낌을 줍니다. 본래 색은 참 흐리멍텅한데..
물이 튀는 모습입니다. 저것을 실제로 맞으면 참 그날 기분 다운되기 쉽죠;;누군가 버린 우산입니다. 좋아 보이는 우산인데 잘 간수하지..그랬나 싶습니다.
빨간색의 피자배달 직원이 이런날 더 눈에 잘 띄이네요. 비가오면 짬뽕이 땡기는 것도 국물의 맛과 그 색깔 때문이 아닐런지요.
우체부 아저씨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다니시지요..
빗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DSLR 좋군요 :) (D70인데도)
보도블럭이 빗물에 젖으니 뚜렷한 느낌을 줍니다. 본래 색은 참 흐리멍텅한데..
물이 튀는 모습입니다. 저것을 실제로 맞으면 참 그날 기분 다운되기 쉽죠;;누군가 버린 우산입니다. 좋아 보이는 우산인데 잘 간수하지..그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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